jms | 정명석목사님과 신앙생활


jms | 정명석목사님과 신앙생활



jms, 정명석목사님과 신앙생활,,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 살려고 노력하는 삶이라고 할수있겠지~

정명석목사님의 삶이 하늘을향한 몸부림의 삶이었던것처럼

나도 그를 닮아서 성삼위를 사랑하기위해

쬐금이나마 애써본다..

요즘,  메르스땜에 애들이랑 1주일이 넘게 집안에

자의적으로 갖혀있다보니..

ㅡ,ㅡ

화낼일이  많~~~~~~다



아,,, 방금전도

약한 화산폭발을 하였다...


지....진정하자...

성삼위앞에서 까불지 말아야지 아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



만남과 대화에서

정명석목사님의 시 한편으로 마음을 다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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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나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쳐다보며

주를 보아라


안뵌다고

바라보지 않으면

제 갈 길로

가고야만다


하늘보고

땅을 보며

섭리 길을 걸어라


네 발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리라


주의 손을

놓아서는 안 된다


부둥켜 잡고

감사하며

노래하며


사랑과 기쁨으로

성약의 시대 길을


자신있게

멋있게

날마다 걸어야  한다


한번

생각해 보아라


꿈같은

삶이 아니냐





[정명석목사의 영감의 시 - 만남과 대화 ]







이뤈,,, 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몇글자안되는데,,
왜이리 감동 ㅜㅜ

마음을 고쳐잡아야지

정명석목사님은 정말 이 시처럼 사시는거같다.

나도 노력해야지



감사해요, 사랑해요 ㅠㅠㅠ 어엉어어엉엉









| jms | 정명석목사님 주일말씀2013.9.29 캘리그래피






 
                                                      | jms |  정명석목사님 주일말씀2013.9.29 캘리그래피


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유일신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첨단으로 섬기고 받들고 모시고 위하고 자랑하면서 거기에 절하며 삽니다. 

 

이는 사탄의 유혹을 받기 때문이며, 무지해서 모르기 때문입니다. 

 

몰라서 그러합니다. 전능자를 모르고 자기 선조가 우상을 섬기고 이단을 믿으면서 자기 자녀들을 그 족속으로 기르고, 어렸을 때부터 우상이나 이단을 믿도록 인식시켰기에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족속은 그 족속을 떠나지 못합니다. 그 족속이 좋든 나쁘든 그 족속이 되어 그 족속이 믿고 섬기던 것을 자기도 믿고 섬기며 따르게 됩니다.

 

뱀은 뱀끼리 좋아하여 같이 삽니다.
같은 족속이니 같이 좋아하며 삽니다. 인간도 그러합니다.
자기 족속, 자기 체질입니다.
이는 자기 ‘자유의지로 자기가 결정한 삶’입니다.

 

뱀이 낳으면, 뱀이 되어 뱀을 사랑하고 섬기며 살고 전갈이 낳으면, 전갈이 되어 전갈을 사랑하고 섬기며 삽니다.

 

고욤나무의 씨로 낳으면, 고욤나무 돌감나무가 되어 그 취급을 받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고욤나무 돌감나무를 잘라서 거기에 참감나무를 접붙여 줘야 참감나무가 되어 참감 열매를 열고 살아갑니다.

 

악한 자, 우상을 섬기는 자, 이단 종교를 믿는 자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에게 속한 세계의 진리와 접붙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로써 하나님께 속한 자가 돼야 합니다.

 

<종교>는 한 번 잘못 선택하면, 평생 죽도록 믿으며 거기서 수고해야 됩니다. ‘몰라서’ 잘못 선택하여 잘못 믿고,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고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억울한 것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섬길 자가 누구인지 100% 파악하고 종교를 잘 선택해야 됩니다. 그 선택이 육의 삶과 영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절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상천하지의 전능하신 유일신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믿고, 시대를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캬~~

 

최고의 말씀에

완전 멋찐 캘리~!

(캘리는 2기 캘리님이 감사하게 써주셨당)

정명석목사님이 직접 써주시면

아주 끝장이시겠지만,,

 

하루 7시간 기도에

주일말씀, 수요말씀, 매일의 새벽잠언, 책도 쓰시고, 수만 섭리인들 개개인의 편지에, 관리에, 월명동관리,,,,등등...  너무 할일 많으셔서

잠도 1~2시간, 식사하실 시간도 없으셔서 절식까지 하시는데 ...  에고... 숨쉴시간도 안보이는거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매일매일 살아갈수있는지...

성삼위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그 사랑으로 그렇게 존재하실수 있으신지...

 

내가 말씀듣고 온 지도 10년이 훌쩍넘었는데

주일, 수요, 새벽말씀 거르신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래서 정명석목사님이 말씀주시는것,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들었는데,,

기도하고 깨닫고보니.. 그게 아니더라는...

그렇게 꼬박꼬박 우리에게 말씀을 전하기위해,

정명석목사님은 홀로 엄청난 몸부림의 기도와 오직 주님만을 중심하는 매일 매순간의 삶으로

그 어떤 고통의 상활속에서도 우리에게, 나에게 말씀 전해주신다는것...

 

꺠닫고보니,, 다르다는것..

 

감사해요.

 

귀한말씀 내 영혼육귀히받고 변화!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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