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 정명석목사님과 신앙생활


jms | 정명석목사님과 신앙생활



jms, 정명석목사님과 신앙생활,,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 살려고 노력하는 삶이라고 할수있겠지~

정명석목사님의 삶이 하늘을향한 몸부림의 삶이었던것처럼

나도 그를 닮아서 성삼위를 사랑하기위해

쬐금이나마 애써본다..

요즘,  메르스땜에 애들이랑 1주일이 넘게 집안에

자의적으로 갖혀있다보니..

ㅡ,ㅡ

화낼일이  많~~~~~~다



아,,, 방금전도

약한 화산폭발을 하였다...


지....진정하자...

성삼위앞에서 까불지 말아야지 아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



만남과 대화에서

정명석목사님의 시 한편으로 마음을 다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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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나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쳐다보며

주를 보아라


안뵌다고

바라보지 않으면

제 갈 길로

가고야만다


하늘보고

땅을 보며

섭리 길을 걸어라


네 발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리라


주의 손을

놓아서는 안 된다


부둥켜 잡고

감사하며

노래하며


사랑과 기쁨으로

성약의 시대 길을


자신있게

멋있게

날마다 걸어야  한다


한번

생각해 보아라


꿈같은

삶이 아니냐





[정명석목사의 영감의 시 - 만남과 대화 ]







이뤈,,, 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몇글자안되는데,,
왜이리 감동 ㅜㅜ

마음을 고쳐잡아야지

정명석목사님은 정말 이 시처럼 사시는거같다.

나도 노력해야지



감사해요, 사랑해요 ㅠㅠㅠ 어엉어어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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